대만전을 보고 나서
대만전을 보면서
일방적인 응원 속에서 치뤄졌다.
대만의 원색적인 한국을 비방하는 플랜카드는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다.
전 세계적으로 야구가 제대로 프로화 된 곳은 한국, 일본, 미국, 대만 정도로 알고 있다.
이런 대만이 이런 응원을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다. 역사적으로 반한감정이 있을 수 있지만
일부의 관중이 프랜카드를 만들어서 응원할 수 있지만 이걸 계속 비춰주는 방송사가 더 문제 인 듯..
아~~ 삼성 출신만 아니더라도 좋아해 줄 선수
공격 뿐 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이였다.
야구의 세계화는 정말 힘든 건가!!! 정말 아쉬움 점은 스트라이크 존이다.
각 나라의 프로도 약간의 스트라이크 존의 차이가 있지만..
그래도 일관성 있는 심판의 스트라이크 존을 형성한다면 별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
어제는 대만의 텃새는 있겠지만 스트라이크 존의 불만은 있을 수 있었다.
그래도 어쩔 수 없다. 국제대회의 스트라이크 존이니..
문제는 1루 심판!! 견제사!!!! 한 경기에 하나 나올까 하는 견제사가..ㅡㅡ;
정말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.
이런 상황에서도 이겨 준 대표팀!!
롯데의 희망
올 시즌 대박 나길 바란다.
대표팀에게 부족했던 홈런이다.
3루수로 과연 올 시즌을 소화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.
쉽지 않을 듯 하다. 로이스터 감독님이 어떻게 판단을 하실 지..
야구로 인해 즐거운 하루였다.!!!!